「팬질」 으르렁늑대소년 잔망잔망 첸첸이 2014/06/06 10:16 by 아스냥



종대는... 사랑받고 자란 티가 팍팍 난다.
사랑받을 줄 알고 사랑을 줄 줄 아는 아이라는 느낌이 확 든달까.
사랑을 갈구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진짜 사랑을 주고 받는 건 아무나 못 하는 일이니까.

엑소의 비글들은 누구나 알듯 산만하고 시끄럽고 잔망스럽지만, 개개인을 파고들면 다 다른데,
종대는 뭐랄까.. 그냥 저런 게 일상이라는 느낌??
그냥 애교가 몸에 배어있다. 막내라는 것도 한 몫 했겠지만, 제대로 사랑받고 자란 게 가장 크겠지.
그래서 애가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예쁜 것 같다.
오구오구 내 강아지~ 하게 되는.. 아 이건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. ㅠ_ㅠ



잔망잔망 브이 흔들기.
별 거 아닌 이걸 보면서 왜 내 광대는 하늘로 올라가려 하는지. ㅠ_ㅠ

콘서트.... 콘서트에서 종대를 제대로 못 봐서 그래...
종대랑 민석이랑 제대로 못 봐서 내가 아주 한이 맺힐 지경... 나 왜 중앙구역으로 갔지.... ㅠ_ㅠ
 

덧글

  • 2014/06/06 23:17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아스냥 2014/06/06 23:43 #

    ㅊ 님 // 맞아요. 웃음소리. ㅎㅎㅎ 진짜 맑고 청량하게 행복하게 웃죠. 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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