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잡담」 찰나의추억기억 음중 2010/10/16 17:59 by 아스냥

사녹 들어가려고 왔는데, 방송사 사정으로 사녹은 팬들없이 하고, 대신 본방에 팬들을 넣어줬음. 딱 기범이, 태민이 엠씨하는 쪽에 앉아서 완전 잘봤다는.. ㅋㅋㅋㅋㅋㅋ 애들 둘 다 기분 진짜 좋았고, 지금까지 본 중 최고로 예뻤음. 거기다 마지막에 그 가위바위보와 쩍벌춤은..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반, 스치듯 반 해서 퇴근길을 봤는데, 온유가 막판에 창문 내리고 몸 내밀어 인사해줌. 다른 차에는 종현이가 타고 있었던 듯. 횡단보도 건너면서 스치듯 보긴 했지만. ㅎㅎㅎ 그나저나 종현아.. 니 정확한 상태를 확인한 건 좋은데.. 무리해서 올라오진 않았어도 될 뻔했어.. 애를 봐서 좋은 맘이 반에 안쓰러운 맘이 반임. ㅠ_ㅠ 뭐, 그래도.. 무튼 오늘 운전연수까지 미루면서 하루를 투자한 보람이 있었음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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