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잡담」 찰나의추억기억 인천대교 2010/10/15 13:06 by 아스냥

원래 오늘 내가 운전하기로 했었는데, 내 몸상태가 최악인데다 이런저런 사정이 겹쳐서 엄마가 새 차로 이모를 태우고 다니는 중. 그 분이 오신데다가 피로가 겹쳐서 몸상태가 진짜 최악이네. 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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