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잡담」 미국여행이야기 알카트라즈 Alcatraz Island 2010/09/06 10:32 by 아스냥

kirhina 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-> 영화 '언터쳐블'의 마지막 장면과 현실



글 내용과는 상관이 없지만..

그냥 생각나서.. (먼산;)

미국에서 유람선을 두 번 탔는데, 두 번 다 비 오고 바람 억수로 부는 날씨여서 개고생 했음. ㅠ_ㅠ
그 중 한 번이 바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탄 유람선. (다른 한 번은 뉴욕;;;)

금문교 보고 알카트라즈 돌아오는 코스였는데,
물론 들어가 보지는 못 하고, 수박 겉핥기 식으로 사진만.. ㅡㅡ;
다른 사진도 있긴 하지만 일단 맛뵈기로!! ㅋㅋㅋㅋㅋㅋ


사진은 절대 퍼가실 수 없습니다.
 

덧글

  • kirhina 2010/09/06 11:31 # 답글

    저기가 알카포네가 수감됐던 곳으로 유명하지.
    ... 개인적으로는 코넬리옹과 케서방의 '더 록' 이 더 기억에 남지만 ㅋㅋㅋ
  • 아스냥 2010/09/06 12:07 #

    kirhina 님 // 사실 나도 '더 록' 이 더 기억에 남기는 함. ㅎㅎ
  • Serin 2010/09/06 13:07 # 답글

    아무래도 '더 록'의 포스는 워낙 강했으니까요 ^ㅇ^
  • 아스냥 2010/09/06 17:38 #

    Serin 님 // 그 영화는 지금 다시 본다고 해도 또 감탄할 거예요. 진짜 좋았다는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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