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공지」 얼음집관련사항 방.명.록 21st - await with patience 2012/10/29 20:41 by 아스냥

방명록 입니다.

전의 방명록은 잘 보관해 놨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,
이제 제게 하고픈 이야기들을 이 글에 풀어놔 주시면 됩니다.

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,
특정 글이나 사진에 관계되는 이야기가 아닌 것들,
링크 신고나 기타 블로그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,
혹은 그냥.. 안녕~ 하는 인삿말들.. 모두 여기에 남겨주세요.


공 지

1. 맞춤법 및 띄어쓰기를 지켜주세요.
과도한 외계어 사용도 금지입니다. 우리 모두 올바른 언어를 쓰자구요.
(ㅋㅋ, ㅎㅎ 등 의사 소통에 무리없는 자음은 허용합니다.)

2. 예의 없는 코멘트 및 근거 없는 비방 등은
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.
넷 상에서의 예절을 꼭 지켜주세요.
 

「잡담」 주절주절내얘기 드디어 내 꿈이 이뤄지는가 ㅠㅠㅠㅠㅠㅠ 2012/05/16 00:10 by 아스냥

신화방송에 샤이니 출연 ㅋㅋㅋㅋㅋㅋ
무슨 배드민턴인가 치는 게 뜬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내 소원이 이뤄지는가 ㅋㅋㅋㅋㅋㅋ

얘들아 나이 차이는 좀 많-_-이 나지만 무서운 형아들 아니란다 ㅋㅋㅋㅋㅋㅋ
충분히 너희의 걸어다니는 캐쉬로비가 될 수 있는 분들이란다 ㅋㅋㅋㅋㅋㅋ 앵겨붙어봐 좀 ㅋㅋㅋㅋㅋㅋ

신화방송 본방사수 한 번도 못 했는데 왠지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ㅋㅋㅋㅋㅋㅋ

지난 주였나 엄마가 미용실 갔다 오시더니 울집에서는 신화방송 안 나오냐던데 ㅋㅋㅋㅋㅋㅋ
미용실에서 보신 모양인데 무지 재밌으셨던 모양 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을수가 없지요 ㅋㅋㅋㅋㅋㅋ
다음에 본방사수 한 번 해볼까 엄마랑 같이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럴려면 아빠를 쫓아내야 하는데 가능한가 ㅠㅠㅠㅠㅠㅠ

무튼 기대기대기대 ㅋㅋㅋㅋㅋㅋ
아 근데 나 밀린 거 언제 다 보지 ㅠㅠㅠㅠㅠㅠ
 

「잡담」 주절주절내얘기 센터 재방문 2012/05/14 17:51 by 아스냥

얘야 넌 앞으로 꼭 1년은 더 버텨야해 ㅠㅠㅠㅠㅠㅠ 벌써부터 이렇게 속을 썩이면 안 되지 ㅠㅠㅠㅠㅠㅠ

갤투를 들인 게 작년 5월 15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센터에 네 번 정도 방문했다
그 중 한 번은 기기 문제가 아니라 백신 문제였으니 제껴두고
처음 방문은 내가 좀 삽질을 한 게 있었으니 또 제껴두고
문제는 지난 3월과 금일의 방문 ㅠㅠㅠㅠㅠㅠ 이게 3G 때문인 거라 ㅠㅠㅠㅠㅠㅠ

구구절절 설명하기는 뭐한데 무튼 상태가 좀 그렇다
지난 번에는 하드웨어 이상은 아닌 듯 보인다며 무슨 앱만 설치해 줬는데
이번에는 바로 부품 교체를 권하더라 ㅠㅠㅠㅠㅠㅠ
만약 그걸로도 안 되면 메인보드 갈든가 해야 한다던데 ㅠㅠㅠㅠㅠㅠ
나 내일로 보증기간 끝인데 아니 오늘이던가 ㅠㅠㅠㅠㅠㅠ
일단 이틀 정도 써보고 증상이 계속되면 연락달라더라

솔직히 웬만하면 그냥 쓰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요새 좀 상태가 안 좋은 게 사실이라 ㅠㅠㅠㅠㅠㅠ
공부 시작하면서 핸폰 의존도가 더 커진 까닭에 얘가 지금 나가버리면 방법이 없다는 ㅠㅠㅠㅠㅠㅠ
그래도 부품 교체 했으니 앞으로는 별 이상 없이 버텨줬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

제발 그래줘 ㅠㅠㅠㅠㅠㅠ


「잡담」 주절주절내얘기 한 줄 잡담 2012/05/11 22:18 by 아스냥

-. 하마터면 시험치러 모교로 갈 뻔했다. 피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. 아예 새로운 데가 나아.

-. 4D영화는 놀이공원 가서 롤러코스터 타고 안마 받으면서 바람 맞는 느낌이랄까. 허리는 그렇다 치고 엉덩이는 좀 그랬음.

-. 호칭 가지고 예민하게 구는 거 좀 그럼. 안 좋다는 걸 굳이 쓰겠다는 사람도, 모르고 쓴 사람 쥐어짜는 사람도 다 이해안감.

-. 남들이 하지 말라 하는 건 웬만하면 안 하는 게 나은데 왜 그걸 굳이 하겠다 하는지 모르겠음. 둥글게 삽시다. 그게 쉬워요.

-. 팬질이 시들함. 게임이 더 재밌는걸. (퍽!)

-. 내일이 지나면 또 뭔가 마음이 바뀌려나. 차라리 그랬음 좋겠다는 건 내 욕심일까? ㅠ_ㅠ

-. 면생리대 쓰면서 손빨래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음. 빨래가 좀 힘들긴 한데 그거 빼곤 다 좋은듯. 확실히 일회용보다 훨 나음.

-. 나중에 애기 기저귀도 일회용 쓰지 말아야겠다 생각은 하는데.. 근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? 한 달에 일주일도 힘든데? ㅠ_ㅠ

-. 이번에 산 게 지금껏 먹은 진통제 중에 효과가 제일 좋음. 한 알만 먹어도 되고. 기억해뒀다가 저걸로 사야지.

-. 아 커피 먹고 싶다. 일주일만 빨리 지나가라. ㅠ_ㅠ

-. 크롬이 확실히 빠르긴 한데 내 눈에는 역시 익숙치 않음. 그래도 검색하거나 할 땐 완전 좋음. ㅎㅎ

-. 토르랑 퍼스트어벤져 볼라고 했는데 비티비에선 캐치온디맨드인가 그거 신청하라고 해서 맘 상했음. 돈 내도 안 되냐!! ㅠ_ㅠ

-. 오랜만에 야구도 봤음. 역시 이기는 경기는 재밌어. ㅋㅋㅋㅋㅋㅋ 근데.. 결과는 못 봤는데.. 이겼나? ㅋㅋㅋㅋㅋㅋ
 

「잡담」 주절주절내얘기 주절주절 2012/05/05 22:54 by 아스냥

왜 크롬을 거부했었는지 방금 깨달았음 ㅋㅋㅋㅋㅋㅋ 나 웹폰트 쓰고 있었지 ㅋㅋㅋㅋㅋㅋ
익스가 너무 느려서 갈아타고 다시 깔았는데 멘붕 오려고 함 ㅠㅠㅠㅠㅠㅠ 로보폼 잘못 건드려서 사라고 난리임 ㅠㅠㅠㅠㅠㅠ
이제 익스에서도 안 됨 ㅠㅠㅠㅠㅠㅠ 아놔 나 어쩌라고 ㅠㅠㅠㅠㅠㅠ 이 기회에 아이디 패스워드 정리라도 해야 하나 ㅠㅠㅠㅠㅠㅠ

난생처음 축구경기 보러 다녀왔는데 완전 재밌고 너무 좋았음
당첨되서 간 거라 자리 기대 안 했는데 가서 보니 지정석에다가 그늘에다가 골대랑 가까움 ㅋㅋㅋㅋㅋㅋ
진짜 너무너무 쾌적하고 기분 좋게 잘 보고 왔음 역시 현장감 쩔더라 ㅎㅎㅎㅎㅎㅎ
FC서울에서 준 표라서 당연히 서울 응원했는데 이겨서 더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이로서 직관 승리는 이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
솔직히 축구는 좀 많이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 그렇지도 않더라 역시 가서 보는 건 진리임
근데 사실 그 표를 사서 또 갈 기회가 있을지는 좀 미지수 ㅠㅠㅠㅠㅠㅠ

뒤늦게 오빠들이 싸인회 한다고 해서 어찌어찌 응모는 했는데 이게 뭐 나처럼 사서 되면 그게 더 이상한 거임 ㅠㅠㅠㅠㅠㅠ
그저 참가에 의의를 두자 뭐 이러고 있는데 그나마도 현금 결제 없이 아끼던 것들을 풀어서 구매 ㅠㅠㅠㅠㅠㅠ
고이고이 모셔뒀던, 회사 다닐 때 기억도 나지 않는 어느 세미나에서 받았던 상품권이랑 교보 포인트 동원 ㅠㅠㅠㅠㅠㅠ
근데 나 교보 포인트가 앨범 가격만큼 있다니 나도 참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사재꼈는지 알만해 ㅋㅋㅋㅋㅋㅋ
원래는 정말 아주 쿨하게 아예 참가 안 하려고 했는데 이게 또 팬심이라는 게 있다보니 그건 좀 힘들고 ㅠㅠㅠㅠㅠㅠ
다만 어쨌든 될 것 같진 않기에 마음 비우고 있는 중 ㅠㅠㅠㅠㅠㅠ 거기다 축구표 당첨된 걸로 운을 다 쓴 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

그러고 보니 축구표도 혜성오빠 덕에 당첨된 게 맞음 룰스 자체를 오빠 때문에 시작했으니 ㅋㅋㅋㅋㅋㅋ
렉 완전 쩔고 오류도 많고 이래저래 불만도 많아서 계속 하니 마니 했었는데 한동안을 손 놓기 힘들 듯 ㅋㅋㅋㅋㅋㅋ
아 근데 나 수험생인데 게임이나 하고 앉았고 ㅠㅠㅠㅠㅠㅠ 어헝 ㅠㅠㅠㅠㅠㅠ
정말 정말 정말 내가 모든 운을 다 써서 싸인회에 당첨된다면 제발 게임하지 말고 공부하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ㅠㅠㅠㅠㅠㅠ
아니 그 전에 나한테 존댓말 좀 하지 말라고!!!!!! 라고 외칠지도 ㅠㅠㅠㅠㅠㅠ
되면 제발 영등포 되라 하는데 그 이유가 나한테 존댓말 한 두 사람이 나란히 거기라서 ㅋㅋㅋㅋㅋㅋ
어떤 언니는 누나라고 하니 민증 까라 그랬다는데 왜 나한테는 존댓말 ㅠㅠㅠㅠㅠㅠ 그땐 내 나이 이십대였다고 ㅠㅠㅠㅠㅠㅠ

아 떠올리니 또 멘붕 온다 이러지 말아야지 ㅠㅠㅠㅠㅠㅠ

그나저나 멘붕 오는 또 하나의 사건은 그 놈의 에스 에스 에스 ㅠㅠㅠㅠㅠㅠ
야 이 미친 것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친구야? ㅠㅠㅠㅠㅠㅠ 진짜 왜 아직도 거서 그러고 있는지 난 정말 이해가 안 감 ㅠㅠㅠㅠㅠㅠ
그렇게 이용해 먹기만 하는 게 친구냐?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라 진짜 ㅠㅠㅠㅠㅠㅠ
솔직히 이젠 뭐라 할 말도 없음 지가 좋다는데 어쩔거야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욕해봐야 메아리도 안 되는데 ㅠㅠㅠㅠㅠㅠ
근데 정말 이 허탈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ㅠㅠㅠㅠㅠㅠ 다리 그리 되서 활동도 제대로 못해놓고는 어디서 정말 ㅠㅠㅠㅠㅠㅠ
팬들 가슴 다 찢어놓고 그걸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ㅠㅠㅠㅠㅠㅠ 밉다기보다는 그냥 허탈하고 막 뻥 뚫린 거 같음 ㅠㅠㅠㅠㅠㅠ
이젠 미움의 단계 따윈 다 지난 듯 ㅠㅠㅠㅠㅠㅠ 후우우우 ㅠㅠㅠㅠㅠㅠ

아 몰라몰라 이런 거 생각해봐야 뭐해 어차피 하반기 드립이니 하든 말든 상관 안해
이러다가도 또 울분을 토하면서 하이킥 하겠지 ㅠㅠㅠㅠㅠㅠ 아놔 정말 ㅠㅠㅠㅠㅠㅠ
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순이의 마음을 누가 알리요 ㅠㅠㅠㅠㅠㅠ

또 이 와중에 애들은 이뿌고 난리 ㅠㅠㅠㅠㅠㅠ 누가 섬에 가서 그렇게 이쁘래 ㅠㅠㅠㅠㅠㅠ
난 정말 김종현의 누나가 부러워 죽겠다 그런 남동생 하나 있음 소원이 없겠어 정말 ㅠㅠㅠㅠㅠㅠ
아 물론 우리 오빠가 싫다는 거 아님 울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짱이어요 ㅋㅋㅋㅋㅋㅋ
하지만 남동생이 있었다면 그것도 김종현 비스끄무레한 아이였다면 참 좋았겠다 뭐 이거지 ㅠㅠㅠㅠㅠㅠ
솔직히 여친보다 더 부러움 ㅠㅠㅠㅠㅠㅠ 미래의 와이프보다 더 부러움 ㅠㅠㅠㅠㅠㅠ
나중에 아들을 낳으면 저런 아들을 낳을 수 있을까 ㅠㅠㅠㅠㅠㅠ 아 이미 내가 이모양이니 안 되겠지만 ㅠㅠㅠㅠㅠㅠ

마음이 복잡하니 머리가 복잡하고 그러니 잡생각이 많아지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몸이 안 좋아지고
여러가지로 악순환인데 해결책은 없으니 그저 순이질에 빠져들 뿐 ㅠㅠㅠㅠㅠㅠ 거기에 게임도 합세 ㅠㅠㅠㅠㅠㅠ
이러다 말겠지 하기에는 나도 내가 좀 두렵다 ㅠㅠㅠㅠㅠㅠ 아 정신 차려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

그나저나 오빠들이고 애들이고 왜 요새 꿈에도 안 나오니 꿈에서라도 좀 보자구요 ㅠㅠㅠㅠㅠㅠ
 

「잡담」 라뷰리파슨일기 어벤져스의 배우들 2012/05/03 22:29 by 아스냥

어제 보면서 누구지 어디서 봤었지 하던 얼굴들이라 막 고개를 갸웃갸웃 했는데
하나하나 찾아보다 보니 ㅠㅠㅠㅠㅠㅠ 어헝 그 사람이었어 ㅠㅠㅠㅠㅠㅠ

호크아이 역할 제레미 레너 ㅠㅠㅠㅠㅠㅠ 어헝 허트로커 ㅠㅠㅠㅠㅠㅠ
진짜 여운 끝장나게 남던 영화였는데 그 배우 얼굴을 까먹다니 ㅠㅠㅠㅠㅠㅠ
물론 MI4 에 나왔다는 걸 알게 되긴 했지만 난 그걸 안 봤으니까 ㅠㅠㅠㅠㅠㅠ

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는 검색해 보고 뭔가 멘붕 ㅠㅠㅠㅠㅠㅠ
난 그냥 토르 모습만 기억할래요 ㅋㅋㅋㅋㅋㅋ

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ㅠㅠㅠㅠㅠㅠ 아니 푸시의 그 남자였다고라 ㅠㅠㅠㅠㅠㅠ
내가 아무리 다코타 패닝에 빠져서 그 영화를 봤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리 잊혀질 수가 ㅠㅠㅠㅠㅠㅠ
아 근데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출연한다고 하니 뭔가 좀 ㅋㅋㅋㅋㅋㅋ 미국 영웅인데 ㅋㅋㅋㅋㅋㅋ
내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SF물인 듯 한데 ㅋㅋㅋㅋㅋㅋ
판타스틱4 에도 나왔다고 하고 나한테는 이미지가 그쪽으로 굳어질지도 ㅋㅋㅋㅋㅋㅋ

아악 헐크는 더해 ㅠㅠㅠㅠㅠㅠ 마크 러팔로 ㅠㅠㅠㅠㅠㅠ 셔터 아일랜드 ㅠㅠㅠㅠㅠㅠ
나 사람 기억 그렇게 못 하는 편이었나 ㅠㅠㅠㅠㅠㅠ
그냥 스쳐간 영화들도 아닌데 왜 기억이 안 나니 왜 ㅠㅠㅠㅠㅠㅠ

대망의 톰 히들스턴 ㅋㅋㅋㅋㅋㅋ 사진 보고 두 번째 멘붕 ㅋㅋㅋㅋㅋㅋ
아 아스가르드 식구들은 나에게 왜 이러는 거신가 ㅠㅠㅠㅠㅠㅠ
영화 속에서의 모습이 너무 낯이 익어서 내가 이 배우를 어디서 본 건가 고민했고
사실 배우들 찾아본 것도 이 배우 때문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정작 본 적이 없어 ㅋㅋㅋㅋㅋㅋ
그래서 곰곰히 생각했음 왜 낯이 익을까 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갑자기 떠오른 사람이 ㅋㅋㅋㅋㅋㅋ
내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피겨선수하고 닮지 않았음?? 연아랑 친한 그 선수 ㅋㅋㅋㅋㅋㅋ
물론 검색해서 나오는 사진은 절대로 아님 ㅠㅠㅠㅠㅠㅠ 그냥 그 로키 모습만 봤을 때라는 ㅋㅋㅋㅋㅋㅋ
아 왜 난 똑같아 보이지 내 눈 이상한가 ㅋㅋㅋㅋㅋㅋ

무튼 어벤져스 보고 나니 퍼스트 어벤져와 토르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
덤으로 헐크 시리즈도 보면 좋을 거 같긴 한데 헐크는 배우가 계속 바뀌었다고 해서 뭔가 좀 ㅠㅠㅠㅠㅠㅠ
아이언맨은 다 봤으니 복습까진 필요없을 거 같고 3편 나오면 꼭 봐야지 ㅋㅋㅋㅋㅋㅋ

근데 뭐니뭐니해도 병신미 넘치는 토니 스타크가 짱 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아이언맨 ㅋㅋㅋㅋㅋㅋ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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